저는 일본 나고야에 거주하는 40대주부 의 오빠되는 사람입니다
2월말 갑작스럽게 어머님이 돌아가셨는데 저와 누이동생 뿐인 남매인데 동생에게 어머님이
돌아가셨다고 급하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코로나 사태때문에 어떻게해야 할지 막막한 도중에 동생의 지인분의 도움으로 영사관으로
연락을 드렸답니다
일요일 인데도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며 동생을 안심까지 시켜 주셨답니다
다음날이 3월1일 공휴일 임에도 불구하고 영사관까지 나오셔서 동생가족 세식구를 안전하게 한국으로
출국할수 있도록 긴시간동안 모든 절차를 친절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한국에 나와서 어머님의
장례를 치를수 있었습니다
서류절차가 끝나고 영사관문을 열고 나오는 순간까지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어머님 잘보내시고 조심히 돌아오시라는 그말씀이 같은 한국인 으로서 엄청 감명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동생이 일본에서 직접 이글을 작성해서 올리려고 했으나 제대로 안되서 오빠인 제가 동생을 대신해서
전우진 영사관님과 이종흠 실무관님 그외에 영사관 직원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거듭 감사드리며 항상 응원 하겠습니다